나는 나에게 관심있다고 팔로우한 팔로워들을 서로 소통할수 있도록
그 친구들의 아이디를 가능하면 자주 노출시켜 주려고 노력하고 있다.
가끔씩 진행하는 '팔로우파티'에 명단을 작성할때
개개인의 인적사항이나 취향을 고려할 여유가 없기 때문에,
그렇게까지 세밀하게 선정하지는 않는다.
그 과정에서 누군가가 나에게,
추천해준 트위터친구가 맞팔로우를 안해준다고 했다.
그래서, 한가지 표면적으로라도 알려 드리고 싶다.
여러분이 팔로워 숫자를 늘이고 싶다면,
가능한 한, 아래와 같은 분을 팔로우하라고 권하고 싶다.
"팔로윙 숫자가 팔로워숫자보다 큰 사람."
이런 사람들은 팔로워를 갈망한다는 의미이다.
그러므로, 맞팔로우가 손쉽다.
반대로 팔로윙이 팔로워숫자보다 적다면,
맞팔로우가능성은 당연히 낮아진다.
맞팔로우를 하든 안하든 그것은 개인적인 취향이므로 그러한 생각을 존중해야 옳다.
팔로워숫자를 늘이려면 엉뚱한 곳에 가서 팔로우하고 하늘만 쳐다보지 말고,
팔로워숫자가 팔로위숫자보다 적은 트위터친구들을 찾아 다녀 보면 된다.
안되면 도사가 책임진다. ㅋㅋ
팔로워가 많아서 사람봐가면서 골라서 팔로우한다?
팔로윙이 많으면 복잡해서 관리가 힘들다?
이렇게 말하는 것이 지금까지는 그러려니 하고 넘어 갔었습니다.
트위터에서는 앞으로 이런 이유같지 않은 이유는 통하기 어렵습니다.
만약 도사를 팔로우한 사람이 100만명이라고 하더라도,
도사는 이 100만명을 모두 맞팔로우할 것입니다.
그게 가능하냐구요? ㅋㅋ
가능한게 아니고, 너무 쉽습니다.
100만명의 트위터친구들에겐 도사와의 맞팔로우했다는 뿌듯함을 드리고
도사입장에서 반드시 봐야할 것은 리스트로 관리하면 되기 때문입니다.
그러면서 여유롭게 타임라인을 새로고침하면서 군데군데 끼어들어 대화를 나눈다면
100만명이 아니라 200만명도 관리할수 있습니다.
제 생각이 맞죠? ^^
여러분들도 트위터 팔로워가 꾸준히 늘수 있기를 바라며
그렇게 하고 싶으신 분은 지금 바로 도사학당에 입학하세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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